장동근 기자
국민의힘
국민의힘 CI(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월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포천2) 의원을 임명했다.
출범식은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GTX-G 노선은 포천 송우에서 의정부·남양주·구리를 거쳐 건대입구·논현·사당을 지나 KTX 광명역과 인천 숭의까지 약 84.4㎞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으로, 경기도가 지난 2024년 ‘GTX 플러스 노선’으로 제안한 바 있다.
현재 포천시를 중심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촉구되고 있으며, 중앙정부·지자체·지방의회 간 협력체계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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