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민선8기 시정 주요사업 현장방문(사진=군포시)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민선 8기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약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부시장과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과 함께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철쭉동산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지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간담회를 통해 재건축 추진 과정의 의견을 청취하고, 철쭉동산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지하화 사업의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며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산업센터와 데이터센터 예정지를 둘러보며 기업 유치와 미래 산업 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하은호 시장은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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