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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부곡 지역 주요 사업 현장 점검 - 초평·월암지구 등 4개 사업 추진 상황 확인
  • 기사등록 2026-03-10 10: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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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 지역 주요 사업 현장 점검(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3월 9일 부곡 지역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진행을 독려했다. 이번 점검은 ▲초평지구 조성 사업 ▲월암지구 조성 사업 ▲부곡커뮤니티센터 건축 사업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 등 총 4곳에서 이뤄졌다.


김 시장은 각 사업 현장의 공정 상황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확인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도시개발은 기존 도심과 신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곡 지역의 핵심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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