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이모형)는 6월 11일 오전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제3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연합회가 주최하는 ‘여주시 이·통장 한마음 워크숍’ 일정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이 참석해 재선에 대한 이·통장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했다. 연합회는 축하 인사를 건네며 민선9기 시정 추진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충우 시장은 인사말에서 “민선8기 성과는 지역 일선에서 협조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재선은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시민들께서 다시 힘을 실어주신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9기에서도 4대강 보 해체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두형 의장도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할 ‘여주시 이·통장 워크숍’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 내 이·통장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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