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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립은둔 청년 자립 지원 위한 ‘리프트업(LIFT-UP) 프로그램’ 운영 - 16일, 고립·은둔 청년 20명 대상 ‘승강기기능사 자격증반’ 첫 교육 시작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협력 통한 자격 취득부터 실무 일 경험까지 원스톱 지원
  • 기사등록 2026-06-17 1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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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리프트 업(LIFT-UP) 프로그램’  교육(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16일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리프트 업(LIFT-UP) 프로그램’ 첫 교육을 진행했다.


리프트 업(LIFT-UP)은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의 일 경험 지원 프로그램으로자격취득과 일 경험 제공을 통해 청년의 사회 진입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돕는다재단은 지난 3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승강기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을 모집했다.


교육은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필기·실기로 나누어 16주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생 가운데 우수 참여자 5명에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지사 일 경험 기회가 주어진다이를 통해 현장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라며 “LIFT-UP 프로그램이 참여 청년들의 자격 취득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립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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