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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경기도 이천시와 충청북도 음성군을 연결하는 율면 총곡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금년 3월 착공한 후 1114일 오후 현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총곡리 농어촌도로는 이천시 율면과 음성군 감곡면을 연결하는 도경계 사업으로 충북지역은 오래전 2차로 확장 완료되었으나 이천시 구역은 4m 농로로 되어있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행자부로부터 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10m 2차로 360m를 개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율면과 장호원읍 등 시 남부권 지역들은 충주시 등 인근 도시들과의 접근성이 높아져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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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4 1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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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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