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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장 공재광)는 미세먼지 저감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 만들기사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 산림녹지과는 우선적으로 2017년 하반기에 3억여 원을 투입하여 교통 통행이 빈번한 팽성, 고덕, 지제, 오성IC 입체교차로 및 이충동 지하차도 변 에 큰 나무 및 배롱나무 등을 식재하여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 만들기 조성에 초석을 놓았다.

 

2018년에도 12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 및 주요도로변에 배롱나무 및 이팝나무 등을 식재하여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 만들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미세먼지 저감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만들기를 위한 사업 등을 적극 홍보하고 사업을 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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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0 13: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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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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