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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다지난 17일 강호중기(대표 최흥식)오학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흥식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씩씩하게 학업에 정진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오학동 김기영 동장은 "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강호중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 오학동이 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분위기 조성에 함께 앞장서자.”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학동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4가구에 전달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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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1 1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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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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