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22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이번 가을에 열었던 나눔장터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는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주2회 나눔장터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장난감이나 책, 의류, 신발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그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22 11:15: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