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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옥란)는 지난 7(이천남초 체육관)14(이천단월초 다목적실)8회 서희 골든벨행사를 가졌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고향인 이천에 대해 배우고 익혀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기르기 위한 행사로 고장의 역사, 인물, 축제, 문화재 그리고 학교에 대한 퀴즈로, OX 문제와 주관식 문제 그리고 선생님의 훌라후프를 통한 패자부활전, 최후 1인 골든벨 문제,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즐겁고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결과, 이연재(이천남초 5학년) 학생과 한지윤(단월초 6학년) 학생이 최후의 1인 영예를 차지하여 학교장 상과 10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수상했으며 최후 10인의 학생도 학교장 상과 2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수상했다.

 

특히 이원회(회장 김미회)는 수상금 일체를 지원하여 지역 인재 양성은 물론 자라나는 지역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므로 지역단체에 귀감이 되었다.

 

송옥란 위원장은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시대에 여러분의 고향인 이천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익혀 고장에 대한 자긍심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 이천의 위대한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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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2 14: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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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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