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는 지난 29일 시청 전략회의실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야생생물관리협회 등 6개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내년 유해 야생동물 관련 사업을 비롯해 피해방지를 위한 실탄구입, 수렵보험비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해 현재 한국야생생물관리협회 용인지회, ()전국수렵인 모임 참여연대 포획단, 자연환경보전협회 등 6개 단체 회원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올들어 현재까지 멧돼지 176마리, 고라니 484마리를 포획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들 단체의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하지 못했다올해 조례개정으로 지원근거가 마련돼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30 11:11: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