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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조억동)는 광주경찰서와 지난달 29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하반기 중점과제인 체납액 일소와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동차 관련 체납액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동단속에는 징수과 및 읍동 체납 관련업무 직원과 광주경찰서 직원들이 협업과 공유를 통한 단속으로 효과를 극대화해 총 90건의 단속 실적과 함께 14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는 자동차세 등 체납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차량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앞으로도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범칙사건조사, 가택수사, 차량공매 등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행정재제와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정의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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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1 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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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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