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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동안산병원(병원장 이준호)은 연말을 맞아 지난달 30일 월피동 관내 사각지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 200(10)를 월피동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월피동 소재 동안산병원은 2001년 개원하여 희망, 사랑, 봉사의 마음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1년 전부터 매년 일정부분을 적립하여 사회에 환원하고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준호 동안산병원장은 작은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될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소외받는 대상자가 없도록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는 동안산병원 이준호 병원장님과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안산 병원에서 후원한 쌀 200포는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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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4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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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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