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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126~8일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65명을 모집한다.

 

내년도 12일부터 1231일까지 사업기간에 모두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반형 71, 시간제 25, 복지 69명 등 3개 분야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편다.

 

일반형 일자리는 행정기관, 복지시설, 도서관 등에서 행정보조, 사서보조 등으로 하루 8시간(40시간·5) 근무하고, 월급 1574000원을 받는다.

 



시간제 일자리는 일반형과 같은 일을 한다. 근무시간은 하루 4시간(20시간·5)으로 짧아 월급 787000원을 받는다.

 

복지 일자리는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보조와 안내, 환경도우미 등의 일을 하게 된다. 3, 하루 4~5시간(14시간) 근무에 월급 422000원을 받는 조건이다.

 

보조원 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 각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기한 내 신청서와 장애인복지카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

 

신청자는 오는 1220일 성남시청 4층 교통도로국 회의실에서 면접을 봐야 한다.

 

시는 면접 장애인의 사업 참여 경력, 소득수준, 사회 활동 능력, 참여 의지 등을 종합 심사해 오는 1229일 이전에 합격 여부를 개별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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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5 0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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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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