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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 대야·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하여 대야·신천 복지마을 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해결중심실천연구소 솔루션스쿨(대표 차준)에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복지활동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가주도의 사회복지에서 마을중심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관점의 전환, 복지대상자와 상담 시 유의해야 될 점 등 대야·신천권에서 마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복지활동가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교육은 대야·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뿐만 아니라 마을복지 코디네이터, 희망울타리단 등 마을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여러 유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일웅)이번 교육으로 관내 활동하시는 복지활동가들의 역량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러한 맞춤형 교육을 통하여 마을활동가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대야·신천동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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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5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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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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