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 등을 대상으로 1년간의 소통 성과를 심사, 지난 5일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장기동, 우수상은 구래동과 사우동, 장려상은 인재개발과와 풍무동, 양촌읍이 수상했다.

 

시는 SNS 이용 확산 추세에 따라 시민들과의 빠른 소통 및 생생한 지역 소식 전달을 위해 부서별 소통담당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서별로 56명의 소통담당관이 활동 중으로 이들은 부서별 시정정보를 SNS를 통해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정홍보 유공 시민으로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기자 이계옥씨와 SNS 지원단 양미희씨가 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시의 각종 행사 소식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시와 주민간 가교 역할을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특히, 양 씨의 경우 김포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소개하는 등 지역의 이미지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박정우 공보관은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를 통한 이벤트 등 다양한 소통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06 14:12: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