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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수도권 동부지역본부장 박금석)는 지난 7일 이천시청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행복한 동행 사업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울남부지사는 주택금융 등의 장기적·안정적 공급을 지원해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보금자리론과 적격대출 공급, 주택보증, 유동화 증권 발행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한편, 이천시에서 추진하는 행복한 동행 재능 기부사업장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뚜레쥬르 창전점(대표 김대록)에서도 지난 8, 600(48만 원 상당)를 기탁해 창전동과 증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행복한 동행 성금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의 재원으로, 시민들의 맞춤형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사용된다. 현재 행복한 동행창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한층 더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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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2 15: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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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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