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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월피동에 소재한 다농볼링주부클럽은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다농볼링주부클럽은 관내 주부들로 구성된 볼링동호회로 매년 볼링대회를 개최하여 나온 수익금과 다농볼링장의 성금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다농볼링주부클럽 관계자는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더 많은 기부를 위해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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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4 1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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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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