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지역 기업 및 단체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줄이어 기탁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일신산업전기(대표 고수영)는 지난 13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모현석산(대표 강지호), 삼표산업(회장 정도원), 유진기업(사장 정진학), 광주전통민속5일장(회장 한기도)에서도 각각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NH농협광주시지부(지부장 유병철)와 한백회(골프모임, 회장 조성옥)에서는 각각 성금 200만원을, 대한불교 조계종 백련암(탄문스님)에서는 백미 150(10, 350만원 상당)를 광주시에 전달하는 등 추운 겨울을 맞아 나눔의 정을 이어 나갔다.

전달식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억동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기탁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기탁 받은 성금과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4 13:13: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