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설성면 소재 주식회사 이앤비(대표 이영호)는 12월 본격적인 추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겨울 점퍼 22벌(약 220만 원 상당)을 설성면사무소(면장 이용연)에 기탁했다.
주식회사 이앤비는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패션 회사로 이번 겨울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영호 대표는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옷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한다”며 기탁의 뜻을 전해왔다.
이용연 설성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며, 이번 기탁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든든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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