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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작동에 위치한 찬양교회와 여월동에 위치한 한우리 재활 요양병원에서 지난 14일 성곡동 행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찬양교회와 한우리 재활 요양병원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찬양교회에서 기브 바자회를 벌여 수익금 전액 3,284,000원을 기탁하였으며, 한우리 재활 요양병원에서도 이불(베개포함) 30채를 전달했다.

 

이원복 찬양교회 목사는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인들의 뜻을 모았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이준권 한우리 재활 요양 병원장도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밝혔다.

 

이장섭 복지과장은추운겨울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마련해 준 찬양교회와 한우리 재활 요양병원에 감사드리며, 후원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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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10: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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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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