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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주민들의 차량통행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하오향~부항리간’(리도 201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공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오향~부항리간도로는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서 부항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로 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연장 1.4, 너비 9.5m 규모로 지난 201411월 착공, 3년 만에 준공했다.

시는 기존 협소하고 노면이 불량한 마을진입 도로의 확·포장공사를 통해 차량통행 불편 해소 및 보행자의 안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시장은 도로 확·포장 공사로 그동안 불편을 겪던 곤지암읍 오향리, 부항리 일원의 주민들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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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1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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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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