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송내무지개광장과 오정동에 썰매장을 운영한다. 도심 속 썰매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해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여 큰 사랑을 받았던 송내무지개광장 얼음썰매장이 오는 11개장해 214일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없으며 썰매와 안전모 등 장비 대여료만 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썰매와 안전모 대여료는 시간당 2천 원이다.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오전 930분부터 오후 545분까지 운영한다.

 

송내무지개광장은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1호선 송내역에서 하차하고, 버스를 이용할 경우 1, 7-1, 8, 12-1, 15, 16, 23, 23-1, 23-5, 25, 27, 50-1, 53, 66, 70, 70-3, 80, 83, 87, 302, 700번 등을 이용하면 된다.

 

도심 속에서 옛날 논썰매를 즐길 수 있는 오정동 추억의 논썰매장은 오는 23일 개장해 내년 2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단 오정동 논썰매장은 자연결빙장으로 날씨에 따라 개장 및 폐장시기가 변동될 수 있다.

 

오정동 논썰매장은 6240규모로 오정생활휴먼시아 3단지 306(오정동 61-2번지)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자동차 150대 주차 가능한 주차공간과 휴게실, 화장실, 각종 먹을거리도 준비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썰매 대여료는 1대당 4천 원이다.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논썰매장은 버스 12, 12-1, 71, 220번을 타고 오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8 11:10: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