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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대신 경기관광고 뒤 우회도로 공사를 올해 5월 착공, 이달 중순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번 사업은 총연장 230m, 8m, 율촌교 앞 회전교차로 포함.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특별히 주민들과 학생들의 출·퇴근, ·하교 시간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공사기간을 5개월이나 단축해 도로개설을 완료했다.

 

그동안 대신면소재지를 통과하는 도로는 국지도88호선(2차선)으로 양측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체증 등 혼잡하였으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민들과 학생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대신 경기관광고 뒤 우회도로를 개설함으로써 면소재지를 통과하는 중차량들의 우회도로 이용과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안전은 물론 통행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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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8 12: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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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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