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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조억동)19일 법무부로부터 ‘2018년 법률홈닥터배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사회복지협의회 등에 배치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출장, 방문상담 등 직접 찾아가는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0월 법무부에 법률홈닥터사업신청서를 제출하고 11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조억동 시장은 법률적인 접근성이 취약했던 주민들이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법적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법률 사각시대에 있는 주민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광주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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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9 1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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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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