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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길성)는 지난 15일 금강 웨딩홀에서 자활참여 주민과 내외빈 및 종사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이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천 지역자활센터 2017년 사업결과 및 2018년 계획 보고와 자활참여 주민들이 하나가 돼 공동체의식 함양과 소속감을 통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이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자활참여 주민 4(이천시장상/YMCA 이사장상/운영위원상/센터장상), 우수직원 1(YMCA 이사장상)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이천시장상은 솔선수범과 나눔을 실천하며 참여 주민들에게 자활에 대한 동기부여를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했던 자활참여주민대표 어득수(, 57)씨가 수상했다.

 

또한 2017년 사업 결과 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 보고, 자활참여 주민들의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향후 자활사업 운영의 방향과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시간이었다.

 

이천시 안길환 사회복지과장은 이천 지역자활센터의 성장은 자활참여 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천시는 자활참여 주민들의 자립과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고, 이천 지역자활센터 김길성 센터장은 이천 지역자활센터는 2018년에도 저소득 복지 서비스 체계화와 이천시 자활사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 지역자활센터는 20167월 개소한 이래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활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개의 사업단으로 시작해 현재는 10개의 사업단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이루었고, 현재 100여 명의 자활참여자들이 자립을 위해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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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9 12: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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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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