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포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연)는 지난 20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버넌스를 통한 김포시 복지발전 방안에 관한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포럼은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복지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포럼이라 그 의미가 더 컸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시 사례를 통해 본혁신과 협치라는 주제로 김홍길 서울시 협치지원관의 주제 발표와 김포시 민-민 협치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오단이 숭실대학교 교수의 발제가 이어졌다.

 

2부 토론에서는 이병우 김포시 복지관연합회 회장을 좌장으로 이성구 김포시 복지문화국장과 조수원 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부장, 유승현 김포복지재단 이사장, 조선희 김포시 사회복지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포럼을 함께한 복지시설 관계자 김모씨는매년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논의된 내용들이 김포시 복지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복지포럼 자주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유영록 시장은 관이 함께 김포 복지발전을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좋은 자리였다며 이번 포럼을 준비해 주신 김연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여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22 11:35: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