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지난 20일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규만)는 제 4차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민‧관협력사업 등 각종 협의체 현안 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금년도 마지막 회의인 이날 운양동장 및 운양동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4가구를 방문하여 동절기 생필품(이불)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어려움에 귀기울이는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공공위원장인 황규만 동장은 “동절기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됐다. 한 번의 기회로 끝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주위의 이웃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며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올해의 마지막을 뜻깊게 마무리하며 이제 갓 출범한 제2기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에도 다양한 지원 사업 참여와 적극적 대상자 발굴 활동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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