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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처인구보건소가 지난 2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홍보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최로 열린 이 대회는 도내 4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금연절주, 신체활동, 식생활, 치매관리, 방문건강관리, 홍보 등 14개 분야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처인구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동영상을 만들어 경기G-버스, 경기도청 등 도내 주요기관에 배포해 사업의 중요성을 잘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용인 관내 모든 버스정류소와 경전철지하철 역사 앞에 금연구역 노면 표지판을 설치하고 금연서포터즈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게 하는 등 특색 있는 다양한 홍보를 실시해 사업의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실시해 시민의 보건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수준의 향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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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2 12: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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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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