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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맞춤형복지팀의 사례관리를 받고 있는 가정을 선택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홀로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고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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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2 12: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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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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