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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2일 환경에너지교통국 회의실에서 민간수질감시단의 활동 실적보고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2017년 민간수질감시단 활동보고회개최했다.

 

시는 2003년부터 하천 내 수질오염행위 감시 및 순찰을 강화해 깨끗한 수질환경을 조성하고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간수질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명의 민간수질감시단은 하천순찰 1,060, 방재작업 127, 하천 내 오염행위 계도 등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하천 내 기름유출에 따른 신속한 방재로 2차 오염을 예방하고 폐사된 물고기의 신속한 수거 등으로 하천주변을 산책하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수질감시단 운영으로 수질오염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감시활동 강화를 통해 하천의 안전한 수질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2018년에도 하천오염 우려 기간인 3월부터 10월까지 민간수질감시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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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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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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