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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경미)지난 22일 동짓날을 맞아 지역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 30명에게 동지팥죽 나누기 및 지역에서 기부 받은 라면 50박스도 함께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몰래 산타가 되어 저소득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깜짝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도 했다.

 

한경미 위원장은 특별한 날을 기념한다기보다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런 행사를 갖게 되었다면서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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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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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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