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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올 한해 관내 중소기업에 CIBI홈페이지카달로그 등을 디자인을 해주는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펼쳐 21개 기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맞춤형 디자인 지원은 기업의 CIBI등을 개발해 타 기업과 차별화 되는 아이덴티티를 구현하고 웹페이지나 쇼핑몰 홈페이지, 홍보 브로슈어 등의 디자인을 지원해 각종 전시회와 투자유치 상담회 등에서 원활한 마케팅 활동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또 디자인 지원과 더불어 홈페이지의 기본적인 관리 방법, 제품사진 보정 등을 할 수 있는 간단한 교육을 통해 기업 스스로 홈페이지나 콘텐츠를 생산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디자인을 지원받은 A업체 관계자는 전문적인 디자인 인력이 없는 소기업의 경우 이런 디자인 지원 사업이 마케팅 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디자인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기업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최적화된 디자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맞춤형 디자인 지원 사업은 3~4월경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대상 기업을 선정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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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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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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