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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회장 이태섭, 이영애)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회는 해마다 헌 옷 모으기, 이웃사랑 실천운동 등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회원들의 봉사와 참여로 모은 수익금을 이번에 적십자회비로 지원했다.

 

한편 동짓날인 이날 성포동 직능단체 회원들을 초대해 정성들여 만든 팥죽을 대접하고 한 해 동안 새마을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도움에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에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2018년에도 동 주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새마을회의 봉사와 따뜻한 사랑으로 성포동 직능단체 간 화합도 이뤄내고,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동 업무에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셔서 매우 고맙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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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7 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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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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