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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방영철, 민간위원장 심광섭)에서는 희망온누리 성금을 재원으로 하여 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부식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동절기 취약하기 쉬운 독거노인들 110가구에 열량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과 상품교회(담임목사 마정호)에서 후원한 라면 70상자 등 요깃거리를 가득 담은 상자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

 

심광섭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이 모아져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전달되게 되었다면서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문제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하였다.

 

또한 방영철 산북면장은 지역사회복지 실천을 통해 소외된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면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였다.

 

한편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외도 한부모 아동 방한복 지원 사업과 결연후원을 통한 저소득층 지원 등 지역주민들의 복지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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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7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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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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