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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산지형 공원인 모담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27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총연장 200m의 기존 흙길 산책로를 목재데크로 정비하고, 보안등 7, 해충퇴치기 2개 등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했다.

 

설치된 구간은 모담산 남동쪽 경사부로서 아트빌리지에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총길이 200m의 계단 데크 왕복시 운동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오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길 기대하며 향후 데크주변 고사목제거 등 임내정리 실시해 보다 쾌적한 공원환경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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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7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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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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