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하남시장 오수봉)는 2017년 한 해 동안 규제개혁 업무 추진에 공이 큰 공무원을 선정,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했다.
4개 분야 8개 정량지표로 규제개혁 추진사항을 자체 평가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추진으로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우수 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은 희망경제과 홍윤식 기업지원팀장 (규제로 고통 받는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법령개선 위해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 행정 추진), 우수공무원은건축과 신경용 주무관, 장려상에 농식품위생과 이용숙 위생관리팀장, 노력상은 도시과 정혜진 주무관 이다.
오수봉 시장은 “규제개혁 평가를 통해 공무원들에게 규제개혁 추진의 동기부여로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규제개혁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기업이 공감하는 규제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 최우수상 홍윤식(희망경제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발제한 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선 건의 등
■ 우수상 신경용(건축과)
△하남시 최초 푸드트럭 도입으로 물놀이장 이용 시민에게 먹거리 제공
■ 장려상 이용숙(농식품위생과)
△하남시 음식판매자 자동차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푸드트럭 영업가능 지역 확대, △하남시 식품영업 시설기준 특례 규칙 제정으로 테라스 영업허용
■ 노력상 정혜진(도시과)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한 건축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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