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새마을회가 지난 연말 읍사무소에서 개최한 바자회수익금 370만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새마을회는 이 바자회에서 생활용품 판매 뿐 아니라 먹거리 장터까지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한 덕분에 바자회가 성황을 이뤘으며 그 마음을 고스란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