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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새마을회가 지난 연말 읍사무소에서 개최한 바자회수익금 370만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새마을회는 이 바자회에서 생활용품 판매 뿐 아니라 먹거리 장터까지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한 덕분에 바자회가 성황을 이뤘으며 그 마음을 고스란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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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2 1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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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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