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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르노삼성자동차 용인지점 직원들이 지난 2일 관내 저소득가구 1곳에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부터 1년 동안 판매한 차량 1대당 1,000원씩을 적립한 기금에 협력업체 등의 성금을 더해 유림동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지원하고 있다.

 

한 지점 직원은 연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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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3 2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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