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천시 증포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분순)는 지난 3일 증포동 관내 3개 중학교를 방문해 졸업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4명의 학생에게 각각 30만 원의 고등학교 교복 마련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수당을 모금한 것으로 부족한 부분은 회원들이 추가로 더 보태 마련했다.

 

이분순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가정형편 때문에 좌절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 따듯한 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광석 증포동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저소득층의 복지욕구를 찾아내 기부단체와 연계하는 등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4 13:33: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