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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4일 태권도장 친목단체인 태권도지도자연합회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799,200원 상당의 라면 1,332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수지기흥지역에 있는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지난 12월 한 달간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태권도지도자연합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라면을 모았다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성품을 기탁해 준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린다온정이 담긴 성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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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5 10: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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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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