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시장 오수봉)지역주민의 여가와 교육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을 확보하고자 건립 추진 중인 미사도서관 건립사업(미사강변도시 근린공원 14호 내)이 지난달 29일 착공했다5일 밝혔다.

 

본 도서관은 총 사업비 194억을 투입, 부지면적 4,000, 연면적 6,449.95, 지하1~지상4층 규모로 구연동화 체험실, TEEN’S열람실(청소년 특화공간), 메이커 스페이스(사물 창작 공간) 등 기존의 도서관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남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해 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미사도서관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설명회 및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 등으로 이용자 중심의 최신 도서관이 건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사도서관은 지난 해 10월 실시설계를 완료. 지난 달 29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2019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준비를 거쳐 10월 시민들에게 오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5 13:38: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