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중앙동 소재한 상승합기도(관장 엄영식)는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및 라면 12박스, 옷과 신발 등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후원은 상승합기도의 엄영식 관장 및 사범들과 재원중인 학생들이 모은 용돈과 가족들의 옷과 신발, 라면 등을 모아 후원됐다.

 

엄영식 관장은 아이들에게 모금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봉사활동의 기회를 주고 싶어 학생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모두 합심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상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모은 성금과 후원 물품 등이 의미 있는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주위 이웃을 위한 관심과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과 현물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8 10:38: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