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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장 강종태)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 수강료 50% 면을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기초자치단체 최조로 여성청소년 전문기관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설립하고 2016년 행정자치부 주관 저출산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시의 정책에 발 맞추어 심곡본동은 여성친화아기환영 정책을 자체 추진하고, 이행과제를 발굴해 2017부천시 최초로 임산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료 무료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추진하게 된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 수강50% 사업은 임산부 무료에 이은 2단계 여성친화아기환영 책으로 주민 스스로 이행과제를 발굴하여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자발 선제적 역할을 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가 할 수 있다.

 

강종태 심곡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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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0 10: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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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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