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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11일 통장협의회와 중앙동 복지팀 직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kg짜리 쌀 100포와 김치 150kg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수년 째 해마다 쌀 100포씩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중앙동 복지팀의 김정희 실무관은 지난해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자로 선정돼 받은 상금 50만원으로 김치를 구입해 기탁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매서운 한파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통장들과 직원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품을 기탁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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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2 1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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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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