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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소재 5개 태권도장(용인대 석사 한국, 경희대 석사 효자, 경희대 장백, 신화, 고려대 타이거즈태권도)은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42박스를 와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관원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알리고자 시작된 이번 행사는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아껴 모은 라면 박스를 직접 포장해 박스 하나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쪽지를 써서 전달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라면을 모아 전달하는 관원들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한 지붕 아래 정이 넘치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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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5 1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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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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