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 원미동 소재 기업 영의정에서는 어려운 이웃에 영양떡을 꾸준히 후원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영의정은 2012년부터 저소득가정에 떡을 지원해왔으며, 2016년 부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가정 영양떡 지원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매월 영양떡 500상자씩 연 6천 상자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업매출이 하락한 상황에도 변함없이 온정을 나눠 감동을 더하고 있다.

 

부천시는 종합복지관 및 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저소득가정에 영양떡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덕식 영의정 대표이사는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6 11:02: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