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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인 90여 명을 대상으로 채소분야 새해 영농 실용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채소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새로운 기술보급 위해 천연 농약 및 효율적 자재 만들기’, ‘농약안전사용관리교육 및 PLS 제도 설명등으로 진행됐다.

 

농약 허용 물질 관리 제도(PLS)는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도입한 제도로 국내외에서 사용되는 600여 종의 농약성분의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 허용 기준을 일률 기준(0.01mg/kg)으로 적용·관리하는 제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채소분야 교육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올 한 해도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된 실용기술을 확산해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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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6 11: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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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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