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시장 오수봉)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한파대피소를 설치했다17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미사강변도시 5개소(7단지(푸르지오), 14단지(파밀리에), 28단지(부영사랑으로), 18단지, 19단지), 위례지구 2개소(롯데캐슬,푸르지오), 신장지지(창우마을, 창우초교)등 총 9개소이다.

 

설치대상은 대기하는 주민들에게 칼바람을 피할 수 있는 대피소(텐트)제공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보행에 지장이 없는 보도가 넓고 버스이용 인구가 많은 곳으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매서운 한파로 인해 버스정류장 대기 시 떨고 있는 시민들에게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한파대피소를 설치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세심하고 배려있는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7 10:29: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