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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17일 통장협의회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것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소외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갈동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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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7 1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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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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